마이크로소프트(MS)는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듀테크 아시아(EduTech Asia)’에서 교육용 챗봇 ‘에듀챗(EdChat)’ 데모 버전을 공개하며 인공지능(AI) 활용한 안전한 교육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래리 넬슨(Larry Nelson) MS 아시아 총괄 매니저는 이날 기조 연설에서 “학교 시스템 내 데이터만을 학습해 안전성을 높이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 캐서린 프로브스트 구글 포 에듀케이션 디렉터 기조 강연 “제미나이 AI 학습 지원 도구 개발”
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에듀테크 아시아(EduTech Asia)’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캐서린 프로브스트(Kathrin Probst) 구글 포 에듀케이션(Google for Education) 디렉터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제미나이 AI(Gemini AI)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캐서린 디렉터는 “구글의 강점은 AI이며, 교육 관계자들의 전문성과 결합해 강력한 조합을 이뤄 교육 혁신을 만들 수 있다”며 “생성형 AI로 새로운 콘텐츠, 텍스트, 이미지, 팟캐스트 등을 생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 AI 원칙을 수립해 사용자가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과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제미나이 AI로 교사와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다”고 덧붙였다.